오스모시스가 노믹 체인 공격으로 발생한 얼로이디드 BTC(Alloyed BTC)의 담보 부족분을 메우기 위해 동결 자산 처분과 커뮤니티 풀 BTC 투입안을 거버넌스에 제출할 예정이다.
오스모시스는 9일 X 게시물에서 노믹 체인의 자체 자산 전송 메커니즘 취약점으로 공격자가 nBTC를 이중 지불하고 허위 증서를 오스모시스로 보냈다고 밝혔다. 오스모시스는 이번 공격이 오스모시스와 IBC 자체를 겨냥한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오스모시스는 공격자 주소의 22.65 BTC를 동결했으며, 39.84 nBTC가 얼로이디드 BTC 담보에 포함돼 담보의 약 36%를 차지한다고 밝혔다. 오스모시스는 동결 자산을 처분하는 안과 커뮤니티 풀에 보관된 BTC를 사용해 부족분을 보전하는 안을 거버넌스에 제출할 예정이다.
오스모시스는 동결된 22.65 BTC의 처분을 거버넌스에 제안하고, 커뮤니티 풀에 보관된 BTC로 남은 담보 부족분을 보전하는 방안도 함께 제출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