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과 크라켄 모회사 페이워드가 주식 토큰화 시장을 연결하는 게이트웨이 개발에 협력한다. 블록템포는 나스닥 벤처스가 페이워드에 1억달러(약 1,339억원)를 투자했다고 보도했지만, 페이워드의 3월 9일 공식 발표에는 투자 내용이 포함되지 않았다.
페이워드(Payward)는 3월 9일 공식 발표에서 나스닥과 허가형·비허가형 토큰화 주식 시장을 연결하는 게이트웨이를 개발한다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페이워드의 주식 토큰화 체계인 엑스스톡스(xStocks)가 기반 인프라로 활용된다.
나스닥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회원사와 투자자가 나스닥 시장에서 토큰화된 주식·상장지수상품(ETP)을 거래할 수 있도록 하는 규칙 변경안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페이워드는 크라켄(Kraken)의 모회사로, 이번 협력은 전통 금융시장 인프라와 블록체인 기반 거래 환경을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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