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채 수익률이 5%에 근접한 가운데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상 확률을 둘러싼 수치가 엇갈리고 있다. 테크플로우포스트는 연준 금리 인상 확률이 71%로 올랐다고 보도했다.
야후 파이낸스는 10일(현지시간) 알파체크를 통해 10년물 국채 금리가 4.91%, 2년물 금리가 4.53%로 집계됐으며 금리 인상 확률은 62%로 제시됐다고 전했다. 테크플로우포스트가 전한 71%와 차이가 있어 기준 시각과 산출 조건에 따른 수치 확인이 필요하다.
AP통신은 크리스토퍼 월러 연방준비제도 이사가 인플레이션 지표에 따라 이달 금리 인상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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