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가 금융기관과 전문팀을 위한 ‘챗GPT 포 파이낸셜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 서비스는 GPT-6 아스트라의 추론 기능과 금융 데이터를 결합해 투자 조사, 금융 모델 작성, 고객용 자료 제작을 지원한다.
오픈AI는 블로그에서 서비스에 달루파(Daloopa), 피치북(PitchBook), LSEG 뉴스(LSEG News) 등의 전문 금융 데이터가 포함된다고 밝혔다. 사용자는 분석에 사용된 수치와 결론을 특정 문단·표·인용 출처까지 추적하고, 관련 근거 원문을 미리 볼 수 있다. 관련 기능은 금융 데이터 통합 확대와 함께 소개됐다.
또 기관이 사용하는 엑셀·워드·파워포인트 서식을 적용해 편집 가능한 금융 모델과 리서치 노트, 투자설명 자료를 만들 수 있다. 오픈AI는 이 제품이 금융기관과 전문팀을 대상으로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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