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전쟁을 다시 시작하더라도 같은 결정을 내리겠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폭스뉴스 진행자 로라 잉그레이엄과의 인터뷰에서 전쟁에 후회라는 단어를 믿지 않는다며 "다시 해야 한다면 정확히 같은 방식으로 하겠다"고 말했다.
미 재무부는 지난달 24일 이란의 금융 연결망과 원유 수출을 겨냥한 경제 압박 작전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재무부는 디지털자산·기술·금·항공·해운 등 5개 부문에 대한 제재 위험도 확대했다.
AP통신은 10일 브렌트유가 6.3% 상승해 장중 배럴당 108달러를 웃돈 뒤 107.63달러(약 14만5000원)로 마감했고, 뉴욕증시 주요 지수가 하락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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