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플레임,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206%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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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AI 반도체 기업 엔플레임(Enflame)이 11일 상하이 증시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206% 급등했다고 CNBC는 보도했다.

엔플레임은 신규 주식 4300만주를 주당 142.18위안에 발행해 61억2000만위안(약 1조2266억원·9억1200만달러)을 조달했다고 로이터는 보도했다. 공모가는 회사 가치를 약 611억9000만위안(약 12조2600억원)으로 평가한 수준이다.

엔플레임은 중국 AI 반도체 업계의 ‘GPU 4소룡’ 가운데 한 곳으로, 텐센트는 기업공개 후 지분 17.95%를 보유한 최대주주로 남는다고 로이터는 보도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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