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비밀경호국이 암호화폐 투자 사기 추적 사건과 관련해 약 2억2500만달러(약 3026억원) 규모의 가상자산을 압류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캘리포니아의 한 여성이 암호화폐 투자 사기로 800만달러(약 108억원) 이상을 잃은 뒤 블록체인 추적을 독학했다고 보도했다.
이 여성은 사건 관련 자금을 1억달러(약 1345억원) 이상 규모의 지갑으로 추적했고, 이후 터키 법원이 관련 자산을 압류하도록 했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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