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YBRAIN, 6시간 새 90배 넘게 올라 시총 735억원

| 토큰포스트 속보

로빈후드 체인 밈코인 FLYBRAIN의 시가총액이 한때 5461만달러(약 735억원)까지 집계됐다. 6시간 상승률은 90배를 웃돌았다.

파이뉴스(PANews)는 11일 GMGN 시세를 인용해 FLYBRAIN의 시가총액이 이후 약 3000만달러(약 404억원)로 표시됐다고 보도했다.

FLYBRAIN은 9월 3일 공개된 구글 리서치와 하워드휴스의학연구소 산하 자넬리아 연구캠퍼스의 초파리 뇌·중추신경계 연결망을 모사한 토큰으로 소개됐다. 구글 리서치는 해당 연결망 지도가 16만6000개가 넘는 뉴런을 포함한다고 밝혔다. PANews는 토큰의 매매를 감각 입력으로 매핑해 자율적으로 주문하고 발행하는 구조라고 전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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