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현물 ETF에서 10일(미 동부시간) 하루 동안 2억8300만달러(약 3806억원)가 순유출되며 3거래일 연속 순유출을 기록했다.
소소밸류 집계에서 하루 순유입이 가장 많았던 상품은 모건스탠리의 MSBT로, 397만9200달러(약 53억5202만원)가 들어왔다. MSBT의 누적 순유입액은 5억2500만달러(약 7061억원)로 집계됐다.
아크인베스트와 21셰어스의 ARKB는 하루 순유출액이 1억6400만달러(약 2206억원)로 가장 많았다. ARKB의 누적 순유입액은 12억2300만달러(약 1조6449억원)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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