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XMT 2분기 EBIT 마진 82%…삼성·SK 추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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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의 2분기 EBIT 마진이 82%로 집계돼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과 SK하이닉스를 웃돌았다.

오데일리는 CXMT의 2분기 EBIT 마진이 마이크론(80%), SK하이닉스(76%),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70%)보다 높았다고 보도했다. 비교 대상 실적은 이자·세금 차감 전 이익 기준이다.

CXMT는 D램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중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이다. 이번 비교에는 미국 마이크론과 샌디스크, 일본 키옥시아 등 주요 메모리 업체가 포함됐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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