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플레임, 상하이 상장 첫날 200% 이상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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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AI 반도체 스타트업 엔플레임 주가가 상하이 증시 상장 첫날 200% 이상 급등했다.

비인크립토(BeInCrypto)는 엔플레임이 중국 4대 국내 AI 반도체 스타트업 가운데 마지막으로 상장했으며, 텐센트의 투자를 받은 기업이라고 보도했다.

엔플레임은 엔비디아 프로세서의 대안을 개발하고 있지만 아직 흑자를 내지 못한 상태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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