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2위 은행 유니크레딧이 가상자산 수탁·중개 인프라 구축을 검토 중이라고 블룸버그가 11일 보도했다. 유니크레딧은 디지털 자산 거래와 보관을 지원할 기술 제공업체를 물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블룸버그는 논의가 초기 단계라며 검토 대상에 토큰화 투자상품과 채권, 스테이블코인 기반 채권형 증권이 포함됐다고 전했다. 최종 결정은 아직 나오지 않은 상태다.
앞서 워처.Guru X 계정은 유니크레딧이 가상자산 수탁·중개와 토큰화 투자상품 제공을 검토한다고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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