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CPI 발표 뒤 2.89% 올라 7만9387.86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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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이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와 근원 CPI 발표 이후 24시간 기준 2.89% 오른 7만9387.86달러에 거래됐다. 전체 암호화폐 시장 시가총액도 2.36% 증가해 2조6900억달러(약 3618조원)로 집계됐다.

코인게이프(CoinGape)는 미국 물가 지표가 연간 인플레이션 지속 우려를 누그러뜨린 뒤 비트코인과 암호화폐 시장이 동반 상승했다고 보도했다.

XRP는 1.40달러 부근에 머물렀고, 이더리움은 7개월 만의 고점을 기록했다고 코인게이프는 전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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