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리퀴드의 HYPE 공매도 포지션을 보유한 고래 트레이더 로라클이 포지션을 계속 줄이는 가운데 평가손실 745만달러(약 100억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블록비트는 보도했다.
블록비트는 앞서 9월 6일에도 로라클의 HYPE 공매도 규모를 4031만달러, 평가손실을 1502만달러로 전했다. 이번 보도에서 잔여 공매도 규모와 평가손실의 기준 시각은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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