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자산기본법, 9월 말 넘기나…2027년 상반기 지연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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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디지털자산기본법 입법이 9월 말 시한을 넘겨 2027년 상반기까지 늦어질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법안 처리가 지연되면 원화 스테이블코인 관련 제도화 논의도 늦어질 수 있다.

블록비트는 디지털자산기본법의 월말 입법 시한이 임박했지만 법안 논의가 진척되지 않아 처리 시점이 내년 상반기로 밀릴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구체적인 표결 일정은 확인되지 않았다.

삼성증권은 4월 15일 보고서에서 금융위원회와 여당 디지털자산 태스크포스가 가상자산 거래소 대주주 규제와 은행 중심 원화 스테이블코인 컨소시엄 구성을 두고 이견을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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