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인포메이션은 공개 발표와 자체 취재를 종합해 앤트로픽의 향후 10년간 컴퓨팅 계약 규모가 최대 5170억달러(약 694조원)에 이를 수 있다고 분석했다.
디인포메이션(The Information)은 공개 발표와 자체 취재를 종합해 앤트로픽이 지난 11개월 동안 최소 14.8기가와트의 컴퓨팅 용량을 확보했으며, 계약 규모가 최대 5170억달러에 이를 수 있다고 분석했다. 데이터센터다이내믹스(DCD)는 이 분석을 7일 보도했다.
계약에는 클라우드 용량과 인공지능 칩, 데이터센터 임대가 포함됐다. 구글과 아마존웹서비스는 합산 11기가와트의 용량을 제공할 것으로 집계됐으며, 두 회사와의 계약 규모는 향후 10년간 3000억달러를 넘을 것으로 분석됐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