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가 다음 주 미 연방준비제도(Federal Reserve·Fed)의 기준금리 25bp 인상 전망으로 선회했다.
코인데스크는 골드만삭스가 금요일 늦게 기존의 금리 동결 전망을 철회했다고 보도했다. 골드만삭스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기본 판단은 달라지지 않았지만, 시장이 금리 인상 가능성을 반영한 상황에서 연준이 동결할 경우 나타날 반응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골드만삭스의 이번 전망 전환으로 주요 투자은행 가운데 다음 주 금리 인상을 예상하는 곳이 늘었다. 연준의 금리 결정은 다음 주 회의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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