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내 연준 금리 인상 확률 90% 보도…CME는 한 차례 반영

| 토큰포스트 속보

연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상 확률이 90%에 이르렀다는 보도가 나왔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CME 페드워치를 근거로 이같이 보도했다.

다만 CME그룹의 2026년 8월 금리시장 자료에는 시장이 올해 남은 기간 한 차례 금리 인상을 반영하고 있다는 설명이 담겼다. 해당 자료에는 연내 금리 인상 확률을 90%로 제시한 수치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에 따라 연준의 연내 금리 인상 가능성이 시장의 주요 변수로 거론되고 있다는 크립토브리핑의 보도와, CME 공식 자료에 나타난 금리 경로는 금리 인상 확률과 예상 인상 횟수라는 지표와 표현에서 차이가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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