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18개 주 검찰총장이 주정부의 가상자산 단속 권한을 약화할 수 있다며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에 반대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우블록체인은 레티샤 제임스(Letitia James) 뉴욕주 검찰총장과 17개 주 검찰총장이 화요일 예정된 주요 절차 표결을 앞두고 의회에 서한을 보냈다고 보도했다.
제임스 검찰총장은 법안이 '현재 문안대로라면' 주정부의 투자자 보호 법률과 가상자산 사기 수사 역량을 약화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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