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LFI 200억개 이상 새 귀속 계약으로 이동

| 토큰포스트 속보

WLFI 200억개 이상이 새 귀속 계약으로 이동하며 트럼프 대통령 등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 창립자들의 향후 물량 해제 경로가 마련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오데일리는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의 창립자 관련 WLFI 물량이 기존 잠금 구조에서 새 귀속 계약으로 이동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계약에 따라 창립자들의 토큰은 즉시 전량 유통되는 대신 정해진 조건에 따라 향후 해제될 예정이다.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의 공식 거버넌스 제안에는 창립자·팀·자문단·파트너 물량에 2년의 락업 기간과 이후 3년의 선형 베스팅을 적용하는 방안이 담겼다. 공식 거버넌스 제안이 통과되고 대상자가 참여할 경우 해당 물량은 즉시 전량 유통되지 않고 2년의 락업 뒤 3년간 선형적으로 해제될 예정이다. 제안에는 대상 물량 일부를 소각하는 조건도 포함됐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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