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8개 은행 단체가 스테이블코인 보상 프로그램에 대한 규제를 강화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미 상원의 클래리티 법안 표결을 앞두고 은행권과 가상자산 업계의 논쟁이 다시 불붙었다.
코인데스크는 14일 이 같은 내용을 보도하며 미 상원이 클래리티 법안 표결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코인데스크는 은행권이 스테이블코인 보상이 은행 예금의 이자와 유사한 방식으로 경쟁해 예금 기반을 약화시킬 수 있다고 주장해왔다고 보도했다. 반면 가상자산 업계는 스테이블코인 보상 관련 쟁점이 이미 법안에 반영됐다는 입장이다.
이번 요구는 스테이블코인 보상 허용 범위를 둘러싼 미 의회의 논쟁에 다시 등장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