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Donald Trump)이 플록 세이프티(Flock Safety)의 AI 번호판 인식 카메라를 지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3일 아일랜드 방문을 마치고 돌아오는 에어포스원에서 해당 카메라에 대해 "법 집행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좋아한다"고 말했다. 일부는 사생활 침해라고 생각하지만 범죄자 검거에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고 디크립트(Decrypt)는 보도했다.
플록 카메라는 차량 번호판과 차종·색상 등을 인식해 수사기관이 검색할 수 있는 데이터를 구축한다. 조시 홀리 공화당 상원의원은 8월 26일 플록의 데이터 수집·보관·공유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버니 샌더스 무소속 상원의원은 플록과 AI 대량 감시를 막는 법안을 곧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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