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컨드파이가 6월 카르다노 지갑 익스플로잇 피해자를 위한 영지식 증명 기반 자산회수 도구를 공개할 계획을 내놨다. 피해 지갑의 소유권을 확인한 뒤 자산 회수를 신청하는 자가 이용형 포털이다.
세컨드파이는 8월 28일 공식 안내에서 자산회수 도구가 영지식 증명을 활용해 지갑 소유권을 입증하도록 설계됐다고 밝혔다. 세컨드파이는 도구가 ZK 보안 감사와 스마트계약 감사를 거치며 9월 이용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다.
더블록은 세컨드파이 익스플로잇으로 6월 21~23일 약 1600만 ADA가 374개 주소에서 빠져나갔다고 보도했다. 세컨드파이는 운영을 중단하고 피해 자산 회수 절차를 별도로 진행한다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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