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아 루미스 의원이 민주당의 추가 요구가 이어지면서 가상자산 시장구조법인 클래리티 법안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다고 시사했다.
코인데스크는 14일 보도에서 루미스 의원이 5년 넘게 작업해 온 법안의 추가 수정과 관련해 사실상 피로감을 드러냈다고 전했다. 루미스 의원은 민주당이 법안에 더 많은 내용을 요구하는 움직임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클래리티 법안의 협상 결과와 향후 표결 일정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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