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의 2026년 연내 법제화 확률이 예측시장 폴리마켓(Polymarket)에서 18%로 집계됐다.
폴리마켓은 해당 계약에서 법안이 2026년 안에 미국 상·하원을 통과하고 대통령 서명을 받으면 '예'로 판정한다고 밝혔다. 현재 시장에서는 법제화되지 않을 확률이 82%로 표시됐다.
미 상원은 미 동부시간 15일 법안 심의 개시를 위한 절차 표결을 진행할 예정이다. 클래리티 법안은 디지털자산 시장의 규제 체계를 마련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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