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더드, 출시 2시간 만에 시총 4000만달러

| 토큰포스트 속보

로빈후드 체인 생태계 토큰 스탠더드가 출시 2시간 만에 시가총액 4000만달러(약 539억원)를 기록한 뒤 2891만달러(약 389억원)로 표시됐다.

마스비트는 스탠더드의 거래액이 4000만달러(약 539억원)를 넘어섰고, 유통량은 98,323,639.9815개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마스비트 원문

스탠더드는 유니스왑 V4 공식 거래 풀의 ETH 순유입을 기준으로 발행 정책을 조절하는 구조다. 백서상 총 발행 한도는 10억개이며, 초기 1억개는 프로토콜 소유 유동성으로 공급되고 나머지 9억개는 발행 예산으로 배정된다. 거래 수수료는 준비금·환매에 70%, 영구 유동성에 15%, 팀에 15%를 배분하는 방식이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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