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하원, 10달러 미만 수수료 비과세 법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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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하원이 10달러 미만 네트워크 수수료를 과세 대상에서 제외하는 내용을 담은 가상자산 세제안을 공개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비트코인닷컴 뉴스(Bitcoin.com News)는 제이슨 스미스(Jason Smith) 미 하원 세입위원장이 14일 밤 114쪽 분량의 법안 문안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법안에는 10달러 미만 네트워크 수수료에 세금을 부과하지 않는 내용이 담겼다고 전했다.

비트코인닷컴 뉴스는 해당 법안이 16일 상임위 심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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