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8000만달러 조달한 프로펀드, 기업가치 18억달러

| 토큰포스트 속보

AI 검색 마케팅 스타트업 프로펀드(Profound)가 1억8000만달러(약 2425억원)를 조달하고 기업가치 18억달러(약 2조4250억원)를 인정받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PANews는 15일 블룸버그를 인용해 프로펀드의 시리즈D 투자 라운드를 전했다. 이번 라운드는 세쿼이아캐피털(Sequoia Capital)과 클라이너 퍼킨스(Kleiner Perkins)가 공동으로 이끈 것으로 보도됐다.

프로펀드는 2024년 설립돼 총 3억3500만달러 이상(약 4512억원 이상)을 조달했다.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오픈AI의 챗GPT와 구글의 제미나이 등 AI 챗봇 답변에서 브랜드가 얼마나 자주 언급되는지와 어떤 맥락에서 설명되는지를 추적하는 소프트웨어를 제공한다고 PANews는 전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

기록이 투자를 바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