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7.9만달러 돌파…연준 인상 확률 87.3%

| 토큰포스트 속보

비트코인(BTC)이 7만9000달러(약 1억611만원)를 웃돈 뒤 30분 동안 1억달러대(약 1347억원)의 숏 포지션이 청산됐다. 이후 비트코인은 약 7만7000달러(약 1억372만원)로 밀렸다.

비트코인닷컴은 UBS·HSBC·바클레이스·씨티·웰스파고·모건스탠리·골드만삭스·뱅크오브아메리카·JP모건 등 9개 기관이 연방준비제도의 9월 16일 25bp 인상을 예상했다고 보도했다. 골드만삭스와 JP모건은 기존 동결 전망을 인상 전망으로 바꿨다.

CME 페드워치에서 25bp 인상 확률은 87.3%로 표시됐다. 미국 8월 근원 CPI는 전월 대비 0.3% 올라 예상치 0.2%를 웃돌았고, 현재 연방기금 목표금리 범위는 3.50~3.75%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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