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30억달러(약 4조원) 규모였던 디파이 프로젝트 밸런서(Balancer)가 9월 25~29일 운영 종료 안건에 대한 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BAL 보유자의 첫 재무자산 상환 창구는 2027년 5월 말 열릴 예정이라고 크립토슬레이트는 보도했다.
크립토슬레이트는 밸런서가 운영 종료를 제안했으며, 투표 결과에 따라 단계적으로 사업을 정리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밸런서 거버넌스 안건은 투표가 통과되면 BAL 보유자가 토큰을 소각하고 재무자산을 비례 배분받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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