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장중 4.92~4.93%까지 올라 2023년 이후 최고 수준을 나타냈다. 국채금리 상승으로 연방준비제도의 매파적 정책과 차입 비용 확대에 대한 경계감도 커졌다.
크립토브리핑은 9월 10일 유가 상승과 예상보다 높은 물가 지표가 국채금리를 끌어올렸다고 보도했다. 10년물 금리는 주택담보대출과 기업 차입 비용에 영향을 주는 기준금리 역할을 한다.
크립토브리핑은 시장에서 연준이 9월 15~16일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할 가능성을 약 70%로 반영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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