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가 상원 공화당 의원들에게 클래리티 법안의 심의 개시를 촉구하고 있다. 미 상원은 15일 법안 심의 개시 여부를 묻는 절차표결을 진행할 예정이다.
세마포어(Semafor)는 트럼프 행정부가 15일 절차표결을 앞두고 상원 공화당 의원들에게 법안 심의 개시를 설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세마포어는 상원이 이번 주 가상자산 시장구조법안을 다룰 예정이라고 전했다.
더블록(The Block)은 상원이 15일 법안 심의 개시 여부를 묻는 절차표결을 진행하며, 심의를 시작하려면 60표가 필요하다고 보도했다. 공화당 의석은 53석으로, 민주당 또는 무소속 의원 7명 이상의 지지가 필요한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