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I·브렌트유 단기 상승…이란 외무장관 대미 접촉 승인 논란

| 토큰포스트 속보

WTI와 브렌트유가 단기 상승세를 나타낸 가운데 이란 외무장관의 미국 측 접촉이 승인받지 않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블록비츠는 이란 매체를 인용해 압바스 아라그치(Abbas Araghchi) 이란 외무장관과 미국 측의 접촉이 이란 당국의 승인을 받지 않았다고 전했다. 같은 날 브렌트유는 배럴당 100.30달러, WTI는 90.82달러에 거래되며 각각 1.11%, 0.3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루다우는 모흐센 레자이 이란 국가안보최고회의 서기가 아라그치가 이란의 조건을 전달할 권한을 받았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아라그치의 미국 측 접촉 승인 여부를 두고 이란 내 보도가 엇갈리고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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