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재무 기업 스트라이브(Strive)가 비트코인 매입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최대 10억달러(약 1조3240억원) 규모의 우선주 발행을 추진한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자료에는 스트라이브가 캔터 피츠제럴드(Cantor Fitzgerald), 바클레이스(Barclays) 등 7개 기관과 판매 계약을 맺고 시가 발행 방식으로 우선주를 수시로 판매할 계획이라고 기재됐다. 관련 내용은 우블록체인 보도에서도 전해졌다.
<Copyright ⓒ TokenPost, unauthorized reproduction and redistribution prohibited>
Most Popul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