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웨어 지갑 업체 키스톤(Keystone)이 장치 인증키 유출로 지갑 1만8835개를 폐기할 예정이라고 디파이언트(The Defiant)는 보도했다.
디파이언트는 10월 20일 이후 구형 키가 들어간 장치를 받은 소유자는 키스톤의 온라인 검증을 통과하더라도 추가 진위 확인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온라인 검증을 통과했더라도 구형 키 장치는 별도로 진위를 확인해야 한다는 뜻이다.
이 매체는 폐기 조치가 장치 인증키 유출에 따른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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