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링크, 커스터디 자산의 디파이 대출 연결 솔루션 출시

| 토큰포스트 속보

체인링크(Chainlink)가 기관 고객의 자산을 커스터디에 보관한 채 디파이(DeFi) 대출 시장에 참여할 수 있는 솔루션 ‘커스터디싱크(CustodySync)’를 출시했다. 첫 파트너는 앵커리지 디지털(Anchorage Digital)이다.

체인링크는 공식 블로그에서 10월 26일 커스터디싱크 출시를 알렸다. 이 솔루션은 체인링크의 프루프 오브 리저브(Proof of Reserve)로 커스터디 잔액을 온체인에 게시하고, 보관 자산을 나타내는 양도 제한 증서 토큰을 대출 시장의 담보로 제공하는 방식이다.

체인링크는 커스터디 기관과 대출 프로토콜이 데이터 피드(Data Feeds)와 데이터 스트림(Data Streams)의 동일한 가격 데이터를 바탕으로 담보인정비율(LTV)을 산정한다고 설명했다. 청산 기준에 도달하면 지정된 담보 에이전트가 매각 절차를 진행한다.

체인링크는 디지털 자산 커스터디 규모가 약 7000억달러(약 927조원)이며, 디파이 대출 시장 예치금은 800억달러(약 106조원) 이상, 활성 대출은 300억달러(약 40조원) 이상이라고 밝혔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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