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링크 월렛, 12개월 미사용 수탁 잔액서 매달 1달러 차감

| 토큰포스트 속보

블링크 월렛(Blink Wallet)이 12개월 연속 사용되지 않은 수탁 계정 잔액에서 매달 1달러(약 1324원)를 차감한다. 잔액이 0원이 되면 수수료 부과를 멈추며, 계정 주인이 다시 접속하면 차감액을 자동 환급한다고 회사는 밝혔다.

블링크는 24일 공식 블로그에서 비활성 수수료가 비트코인 잔액과 달러 잔액에 각각 적용된다고 설명했다. 비수탁 계정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회사는 계정 주인이 앱에 다시 접속하면 부과된 수수료 전액을 자동으로 돌려준다고 밝혔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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