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를 이용한 해킹 사건으로 7명이 경찰에 검거됐다. 서울경찰청은 국내 업체 90여 곳에서 정보 약 820만 건을 빼낸 혐의를 수사하고 있다.
뉴시스는 26일 서울경찰청 발표를 인용해 총책으로 지목된 32세 남성이 정보통신망 침입·비밀누설과 공갈·공갈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됐다고 보도했다. 공범 6명은 불구속 상태로 수사를 받고 있다.
뉴시스는 서울경찰청 발표를 인용해 약 60개 업체가 44일 동안 AI를 활용한 공격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뉴스1은 서울경찰청 발표를 인용해 생성형 AI를 악용한 대규모 해킹 사건에서 피의자를 검거한 것은 국내 첫 사례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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