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검증자 예치금 오배정 결함 합의 사양서 수정

| 토큰포스트 속보

이더리움 개발자들이 글램스터담 업그레이드에서 검증자 예치금이 블록 빌더에게 잘못 배정될 수 있는 결함을 합의 사양서에서 수정했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도 관련 패치를 보도했다.

이더리움 합의 사양서 저장소의 변경 제안은 26일 병합됐다. 제안서는 대기 중인 예치금을 출금 자격 정보에 따라 분리해 검증자 예치금은 검증자 대기열에 남기도록 규칙을 바꿨다고 기록했다.

이더리움 합의 사양서 저장소의 이슈는 기존 규칙에서 먼저 블록 빌더로 등록된 공개키에 검증자 예치금이 들어오면 해당 자금이 빌더 잔액에 합산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슈 작성자는 이를 조건부 코드 취약점으로 설명하며 실제 악용 사례가 확인된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Most Popular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