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바이비트·OKX 공개 청산 데이터를 토큰포스트가 직접 집계한 결과, 10월 30일 오후 11시 27분 기준 직전 1시간 청산 규모는 5252만달러(약 703억원)로 나타났다.
롱 청산액은 4767만달러(약 638억원), 숏 청산액은 485만달러(약 65억원)였다. 전체 청산 건수는 6650건으로 집계됐다.
거래소별로는 바이낸스 4022만달러(약 538억원), 바이비트 361만달러(약 48억원), OKX 869만달러(약 116억원)였다. 코인별 상위 청산 규모는 비트코인(BTC) 1607만달러(약 215억원), XAU 821만달러(약 110억원), 이더리움(ETH) 698만달러(약 93억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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