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베이스 장중 12.5% 하락…스트래티지 시간외 6% 가까이 밀려

| 토큰포스트 속보

코인베이스($COIN)와 스트래티지($MSTR)가 30일(현지시간) 하락했다.

AP통신(Associated Press)은 이날 장중 코인베이스 주가가 12.5%, 스트래티지가 7.5% 내렸다고 보도했다. 로이터통신(Reuters)은 시간외 거래에서 코인베이스가 4.8%, 스트래티지가 6% 가까이 하락했다고 전했다. 두 보도의 낙폭은 거래 시점에 따라 달랐다.

AP통신은 바이낸스 보안 사고가 가상자산 관련주 약세에 겹쳤고, AI 투자 지출이 충분한 수익으로 이어질지에 대한 우려가 기술주 매도세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코인베이스와 스트래티지는 최근 분기 실적에서 시장 예상보다 나은 결과를 냈지만 주가는 하락했다고 AP통신은 전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Most Popular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