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주가 28.6% 급락, 1974년 이후 최대 일일 낙폭

| 토큰포스트 속보

인텔($INTC) 주가는 30일(현지시간) 28.6% 하락해 1974년 이후 최대 일일 낙폭을 기록했다.

디크립트(Decrypt)는 3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을 웃돌았지만 PC 시장 침체 장기화 전망이 주가 하락 배경이 됐다고 보도했다. AP통신은 인텔의 4분기 이익 전망이 애널리스트 기대에 못 미쳤다고 전했다.

인텔은 29일 실적 발표에서 PC 시장 둔화가 내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고, 데이터센터·AI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78% 증가했다고 밝혔다. 인텔 실적 자료는 3분기 매출이 165억달러(약 22조770억원)로 전년 동기 대비 21% 늘었다고 집계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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