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SAFU 절반 피해 보전에 투입…BTC 7499개 옮겨

| 토큰포스트 속보

바이낸스가 사용자 보호기금 SAFU 자산의 50%를 피해 보전에 배정했다고 오데일리(Odaily)가 보도했다. 바이낸스(Binance)는 31일 X 공식 계정에서 SAFU 자금 이전이 완료됐다고 밝혔고, 바이낸스 뉴스(Binance News)는 이체 물량이 비트코인(BTC) 7499개라고 전했다.

바이낸스는 같은 날 공식 공지에서 피해 자산 보충률이 약 90%라고 밝혔다. 보충 재원에는 SAFU와 선물 보험기금 일부, 회사 자금이 포함됐으며, 남은 약 10%는 시장과 장외거래에서 매입 중이라고 설명했다. 바이낸스는 SAFU 기금을 약 10억달러(약 1조3350억원) 규모로 복원하겠다고 밝혔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Most Popular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