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언파이낸스 창업자 "해킹 피해금, 와이언 트래저리에 환불 지원 요청"

| Coinness 기자

탈중앙화 금융(DeFi) 프로젝트 와이언파이낸스(YFI, 시총 27위) 창업자 안드레크로녜(Andre Cronje)가 트위터에서 “해커가 보낸 800만 달러 관련 와이언 트래저리에 환불 지원을 요청했다”고 말했다. 이날 그가 최근 출시한 게임 프로젝트 Eminence(ENM)이 플래시 론 공격에 노출됐으며 800만 달러 해킹 피해 자금이 안드레크로녜 디플로이어(deployer) 계정으로 전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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