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지원을 받는 AI 인프라 기업 그록(Groq)이 80억달러(약 10조8560억원) 기업가치로 B라운드 조달을 추진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블룸버그는 7일(한국시간) 투자자 문서를 인용해 알렉스 데이비스(Alex Davis) 그록 집행의장이 투자자들에게 B라운드 자금 조달을 타진했으며, 제시된 기업가치는 이번 조달액을 포함하지 않은 기준이라고 보도했다.
<Copyright ⓒ TokenPost, unauthorized reproduction and redistribution prohibited>
Most Popul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