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플러(Keplr)는 구글·애플 소셜 로그인으로 만든 계정 일부의 잔액이 화이트햇 복구 조치로 줄거나 비어 보일 수 있다고 공식 X 계정에 공지했다. 케플러는 Web3Auth의 인프라 취약점으로 일부 계정의 개인키가 노출된 데 대응해 Web3Auth와 자산 보호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Web3Auth는 공식 X 계정에서 아직 공격받지 않은 취약 지갑을 대상으로 원래 공격자가 사용한 경로를 통해 화이트햇 복구 작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케플러는 스테이킹되거나 잠긴 자산은 처리 과정이 더 복잡해 시간이 더 걸린다고 안내했다.
케플러는 구글·애플 로그인 계정에 새 자산을 보내지 말고, 남아 있는 유동 자산을 복구 문구 지갑이나 하드웨어 지갑으로 옮기라고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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