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네트워크 보안 업체 “잼, 이트레이드서 ‘암호키 도난’ 악성 코드 발견”

| Coinness 기자

디크립트(decrypt)에 따르면 글로벌 네트워크 보안 업체인 인터제르 랩(Intezer Labs)이 최근 보고서를 통해 “잼(Jamm), 이트레이드(eTrade), 다오포커(DaoPoker) 등 암호화폐 관련 애플리케이션에서 악성 코드 ‘일렉트로 랫(ElectroRAT)’이 발견됐다”고 전했다. 인터제르 랩은 “이들 애플리케이션들은 암호키를 포함한 사용자 정보를 절도하기 위해 디자인 된 가짜 앱”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악성 코드는 지난 12월에 처음 발견됐으나, 2020년 1월부터 배포되어 온것으로 보인다”며 “지금까지 약 6,500명 이용자가 악성코드 영향을 봤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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