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데이에 따르면 BTC 시가총액이 멕시코 2020년 국내총생산(GDP)을 추월했다. 현재 비트코인 시가총액은 약 1.1조 달러로, 지난해 멕시코 GDP(1.09조 달러)보다 많다. 멕시코의 경제 규모는 브라질에 이어 라틴 아메리카에서 두 번째로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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