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비트에 따르면 탈중앙 금융 플랫폼 셀로(Celo)가 유로화 연동 스테이블코인 셀로 유로(cEUR)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기존 cUSD와 함께 cEUR는 디지털 외환시장, P2P 렌딩 마켓 등에서 활용될 전망이다. 또 유통업체가 스테이블코인으로 결제를 받을 경우 높은 신용카드 수수료를 지불하지 않아도 된다고 셀로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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