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정화 플랫폼 퓨리에버, 퓨리맵 2.0 개발 완료

| Coinness 기자

블록체인 기반 공기정화 플랫폼 퓨리에버(Puriever)가 메인넷 출시를 앞두고 퓨리맵(Purimap) 2.0 개발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퓨리맵(Purimap)은 실내 공기질 상태를 추적할 수 있는 실시간 위치 반응 서비스다. 이번 퓨리맵 2.0에서는 UI/UX 업데이트와 자체적으로 제작한 공기질 측정기인 퓨리에어 1.0, 퓨리에어 2.0 버전에서 나오는 정보를 실시간으로 체크할 수 있는 기능을 탑재했다. 한편 퓨리에버는 이번 퓨리맵 출시에 앞서 지난달 29일 퓨리스캔 2.0 개발을 완료했고, 현재 메인넷 출시 전 테스트넷 개발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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